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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 의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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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 김사랑

  

생의 경계에서 삶을 우르러 보라

한 점 부끄럼없이 산다고 살았다지만

무엇이 부끄럽게 하는가


진실한 가슴으로 어려운 삶의 그늘에서

눈물로 보듬고 살았거늘

왜곡된 거짓으로

우리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그 사랑을 지울 수 있겠는가

슬픔을 딛고 가자

서로에게 용기를 나눠주고


희망의 꿈을 심어 가다보면

언젠간 나의 진실을 알겠지

욕망에 사로잡혀 내일이 부질없다 말 하지마라


진실로 부끄러운 건

거짓으로 생을 속이려 하고 

양심없는 행동이 서럽게 할뿐이야

우리에겐 행복해질거라고

오늘 하루 믿고 사는거야

사랑의 가슴을 열어 서로를 보듬어 안고 사는거야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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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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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 詩人 의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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