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우체통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추천 0 👎 비추천 0

💬 댓글 1건

profile_image

안녕 하세요 좋은 글 절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행복 우체통

총 16건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비추
16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1] NEW no_profile 김예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32 0 0
15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용혜원 - [1] NEW no_profile 김홍규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3 0 0
14 그리워서 눈물이 나면 어쩌지 - 장세희 - [1] NEW no_profile 김현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5 0 0
13 위기가 기회입니다, [1] NEW no_profile 김효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32 0 0
12 지혜로운 삶의 습관 [1] NEW no_profile 김태희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7 0 0
11 우리들의 人生 [1] NEW no_profile 송희환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30 0 0
10 인연 누군가 그랬습니다 [1] NEW no_profile 손병업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8 0 0
9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NEW no_profile 서정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9 0 0
8 내 마음의 향기 no_profile 박광옥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30 0 0
7 멋있는 말과 맛있는 말 no_profile 박철우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41 0 0
6 지혜[知慧]의 향기[香氣] no_profile 이영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44 0 0
5 9월의 끝자락에서 [1] no_profile 천미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45 0 0
4 내가 만드는 정답(正答)- 송정연 - [1] no_profile 이영하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43 0 0
3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1]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6 55 0 0
2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가자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6 3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