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인생[人生]이라는 길
인생[人生]이라는 길
우리는 흔히 인생[人生]을
길에다 한번
들어서면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같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가다 보면 예기치 않았던
장애물[障碍物]을 만날 수도 있고
순풍[順風]에 돛을 단 듯
순조[順調]로운 길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조심[操心]해야 할 것은
이 '인생[人生]' 이라는 길에는
동반자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길이므로
'이정표[里程標]'가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자기 혼자서 그리고
자신의
힘만으로 걸어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人生]길인 것입니다
하지만
행여 두렵다고 떨지는 마십시오.
내딛는 발걸음만 힘 차다면
그 길엔
새소리와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반겨 줄테니까 말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인생[人生]이라는 길은
순풍[順風]에 돛단 듯이
순조[順調]로운 길만은 아닙니다.
험준[險峻]한 고개가 있으면
힘들이지 않고 내려갈 수 있는
내리막길도 있는 법입니다.
힘들다고 해서 주저 앉아 있으면
길은
점점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동안에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감내하며 묵묵히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瞬間] 그런 어려움도
인생[人生]의 한 부분 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겁니다.
🔗 관련 링크
💬 댓글 0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