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언어에 나타나는 본심
언어에 나타나는 본심
각국의 대통령은
큰 형님이 써준 각본을 지휘하는 연주자들이다~
대통령 최고의 덕목은 연기력이다.
"누가 그러는데...니가 어쩌고 저쩌고 했다드라..."
"정말 그런거야 ? "
" 어...난 그런 적 없는데...."
두 친구 사이의 대화다.
이 대화속에서 친구의 진실성을 측정할 수 있다.
자신을 진정으로 신뢰하는 친구는~
친구를 믿지~ 소문을 믿지 않을 것이다~
위의 대화를 시작한 친구의 심연을 알 수 있다
언어속에는 잠재의식적 진실한 마음이 나타난다...
생각과 감정은 파장을 만든다.
그 파장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읽힌다.
생각의 발현인 언어에는 그 사람의 본심이
은연중에 담기기 때문이다.
느낌과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사람의 본심을 알 수 있다.
몸에 본심이 나타나고,
글속에서 흑심이 나타난다~
삶은 몸의 부딪힘이다.
인생은 삶의 의미를 음미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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