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좋은 글
정이 있는 자리 -박 영 춘-
정이 있는 자리 -박 영 춘-
빛과 그림자가 함께
달빛 아래 나란히 서 있던
정이 있는 자리
기억의 언저리
다시 찾아가 서보고 싶다
색깔은 정이오
향기는 사랑이었던
평화의 땅
어깨를 맞대 서 있던 자리
민들레 꽃 피듯
그리움 꽃 피어
달빛은 늘
그 자리에 쏟아지고 있었다
달빛과 그림자와 그대와 나 함께
정이 있는 자리에 다시 가
들풀 꽃피는 정겨움 바라보고 싶다
들꽃 살아가는 냄새 맡아보고 싶다
🔗 관련 링크
💬 댓글 0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감동 좋은 글
총 79건
고객센터 채팅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