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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 발걸음

제목 인간사(人間事)
작성자 no_profil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4-24 07:15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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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人間事)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東奔西走) 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가,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變)할 수 있다.


당신 人生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時間)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도 내가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진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 할 일이 자꾸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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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no_profil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p>안녕 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p>

김미영님의 댓글

no_profil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p>희환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p>

서정자님의 댓글

no_profil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반가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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