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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같은 사랑 김연이
꽃잎속에 젖어드는
이슬처럼
당신은 나비가 되어
날아든 꿈결같은 사랑입니다.
가을 깊은날
그리움의 언덕 너머로
하얀 구름이 되어
찾아온 당신입니다.
하얀 꽃망울 터트려
길가에 고운 미소지닌
추억의 오솔길
나무들의 노래가 되어
푸른하늘 높이 메아리로
울려퍼져 올때
태양의 그림자로 드리워진
아무도 오지않는
깊은 숲속길에
그 누군가만을 위해 피어난
한송이의 나리꽃입니다
댓 글 2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p>현숙씨 좋은 글 입니다</p>
<p>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p>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2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p>현숙씨 좋은 글 입니다</p>
김미영님의 댓글
<p>좋은 글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