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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홍수희
시들 때를 미리 슬퍼한다면
장미는 피지 않았을 거예요
질 때를 미리 슬퍼한다면
나무는 초록을 달지 않았을 거구요
이별을 미리 슬퍼했다면
나는 당신을 만나지 않았겠지요
사랑이란 이렇게,
때로는 멀리서 바라보아야 하는 것
5월의 장미처럼 나는 그리운 이여
5월의 신록처럼 나는 그리운 이여
당신을 향해 다시 피어나겠어요
당신을 향해 다시 시작하겠어요
하늘 구름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태희씨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태희씨 좋은 글 입니다 구고 하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천미자님의 댓글
태희씨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영하님의 댓글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태희씨 좋은 글 입니다 구고 하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