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우체통
| 제목 | 용서[容恕]는 사랑의 완성[完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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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5-24 07:23 | 조회수 | 1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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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容恕]는 사랑의 완성[完成] 용서[容恕]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일. 그러나 세상[世上]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容恕]하는 것이라 하며 집 안에 계곡[溪谷]을 품는다는 뜻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容恕]하는 것만큼 어려운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容恕]는포용심[包容心] 의미[意味]하면서 사랑의 완성[完成]이라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은 상대방[相對方]으로부터 상처[傷處]를 받았을 때 어떻게 보복[報復]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보복[報復]은 보복[報復]을 낳는 법 확실히 상대방[相對方]을 보복[報復하는 방법은 그를 용서[容恕]하는 것이며 한 사람을 완전[完全]히 이해[理解]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우며 쉬운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 사람을 완전[完全]히 이해[理解] 하기 위해서는 그의 처지[處地]가 되어 깊은 생각으로 살아 보아야 하고 그 사람의 마음 속 아니 꿈속에까지 깊고 깊게 푹들어 가봐야 할 겁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傷處]를 주고 누군가로 부터 상처[傷處]를 받으며 살아 가면서 설령 상처[傷處]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 해 주시고 나도 남에게 상처[傷處]를 많이 줄 수 있으니까요. 늘 처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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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