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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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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댓글목록 1

박철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좋은 글 읽고 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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