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 금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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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까지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 금모을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을 하다
내 운명이 다하는날 신이 날부를때
내 눈이 어둡고 숨이차서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 까지 당신 이름부르며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흐르는 세월속에 내 황혼물결치며
은빛머리 날릴때며 그대얼굴에
검은꽃이 피워서 알아볼수 없을때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순백한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보듯
변치않는 사랑으로 바라볼겁니다
백년이 가고 천년의 세월이흘러도
당신을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당신이름 내 사랑이라고 부르며
지금처럼 사랑하고 그리워 할겁니다.
항상 건강하게
이영숙님의 댓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