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지 못한 사랑 / 一松
애련의 파고로
멀미하던
그리움의 잔상들
목마른 가슴에 밀려오면
눈물 다하도록
다 잡았던 마음의 빗장
주체치 못하고 풀어져
마냥 당신께 무너지고
바람처럼 머물다
멀어져 간 당신의 흔적
아물지 못한 가슴에
파도되어 밀려들면
가슴앓이로 날던
새 한 마리
당신 가고 없는
텅 빈 둥지만
눈물로 지킵니다
못내 지키지 못한 사랑
그 사랑 때문에....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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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씨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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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자님의 댓글
태희씨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이영숙님의 댓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