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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제목 더불어 하는 따뜻한 마음
작성자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29 05:54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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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하는 따뜻한 마음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건 

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 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 것. 


누군가 남몰래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세요. 

즐겨봅시다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정자씨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영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박광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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