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제목 | 그리움은 먼 곳에 -佳谷/김연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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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5-25 22:16 | 조회수 | 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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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먼 곳에 -佳谷/김연식- 빗줄기 앞세우고 침잠한 고요를 흔들어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개벽 한없는 욕망의 헛기침으로 한 치 앞을 가름할 수 없는 거짓과 기만이 하늘을 가려 숨통을 옥죄는 답답함 아득히 멀어져간 기억들을 들추어 뜨거워지는 눈시울을 식히며 되뇌어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 떠오르다 사위는 그리운 얼굴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 검은 하늘에 빛나는 별 시공을 건널 무지개다리 건너 아련히 떠오르는 님의 모습 그리움은 멀어져만 가네 밝아오는 아침해와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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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아련히 떠오르는 님 모습 먼 곳에서 봐야겠네요
김효숙님의 댓글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일상 되십시오
이영숙님의 댓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