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 한잔의 행복

본문 바로가기
한잔의 행복

제목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18 07:14 조회수 321
SNS 공유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 말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 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 

더 아프게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상대방은 힘겹고 어려운 순간, 

당신이 곁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이 될 때가 많습니다.


소리없는 침묵은 때로 더 많은 말을 들려 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주변을 사랑 합시다

댓 글 0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8건 3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5-21
57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5-18
56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5-18
55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5-18
54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18
53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18
52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5-18
51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18
50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18
49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18
48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5-18
열람중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5-18
46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5-18
45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5-18
44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