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커피
아침 공기를 가르며
막 달려온듯한 그대 향기는
밤새도록 그리움에 지친듯해요
찻잔을 들고 창가에 서면
머~언산 바라봅니다
잔속에 빠져있는 그대 얼굴이
사라질 때까지
아침이슬에 촉촉히 젖은
그리움이
목을타고 내립니다
코끝을 감도는 향긋한 커피향이
산국화 꺽어들고 달려온
그대 내음 같네요
형언할수없는 깊은맛에
묘한끌림은
내 그대를 사랑하지 않고는
배길수 없을것 같아
365일
가슴에 품고살리라
즐거운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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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씨 커피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하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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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님의 댓글
미영씨 커피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하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