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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 의 글들

제목 사람이 그립다 / 백재성
작성자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24 06:29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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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 백재성


꽃마다 향기가 있듯이

언제나 훈훈한 향기가

넘치는 그 사람이 그립다.


만나면 잔잔한 호수같은 사람

편안하게 내 말에

귀 기울러 주는 사람

난 그 사람에게 살며시 기대고 싶고


그리고 그 사람 향기에

흠뻑 취하고 싶다.

난 오늘도 그 사람이 그리워진다.

즐겨봅시다

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정자씨 좋은 아침 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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