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근담(菜根譚) 개론(槪論)15장] 간소하게 식사를 하라 麥飯豆羹淡滋味 放蓍處 齒頰猶香. 맥반두갱담자미 방시처 치협유향. 보리밥과 콩나물로 차린 간소한 끼니를 마치고 수저를 놓으면 입안이 향기롭다. [해설] 보리밥과 콩나물국으로 차린 간소한 식사를 하면 입 안에 향기가 남아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사람이 어찌 청렴함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채근담(菜根譚) 개론(槪論)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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